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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간토 - 도쿄도(東京都) -

야나카/네즈/센다기/혼고

20세기 초의 문화가 남아있는 YA-NE-SEN
느긋하게 산책하기 딱 좋은 지역

도쿄의 서민적인 거리를 느긋하게 산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다. 야나카·네즈·센다기의 각각 첫글자를 따서「YA-NE-SEN」이라고 한다. 제 2차세계대전의 피해를 입지 않았기 때문에 20세기 초반의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독특한 이름의 언덕이라든가 골목이 많은 것도 이곳만의 특징이다.

벚꽃이 아름다운 넓은 [야나카레이엔]의 주변에는 약 70여 사찰이 모여 있다.
[네즈신사]에서는 4월~5월이 되면 약 3,000여 그루의 철쭉이 피어 꽃축제가 열리므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갤러리도 많고 유명한 조각가의 아트리에였던 [아사쿠라초소칸]을 비롯해, 대중목욕탕을 개조하여 현대미술을 전시하는 「SCAI THE BATHHOUSE」, 전당포였던 「스페이스 오구라야」 등은 그 건물자체 만으로도 매력이 가득하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기술을 지키는 장인들도 실제로 생활하고 있다.

거북이의 등딱지로 만든 액세서리나 [게다], [조리] 등 일본고유의 신발(슬리퍼)은 좋은 일본적인 기념품이 될 것이다.
[센베(전병)]나 물고기 모양의 [다이야키(붕어빵)]를 구워 파는 모습 등은 보기만 해도 절로 즐거워진다.

같은 매력을 가진 거리로 혼고가 있다. 네즈에서 걸어갈 수 있으며, 일본 교육의 최고봉인 도쿄대학이 있고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상점도 볼 수 있다. 외국인을 환영하는 일본풍여관도 여러 곳 있으니 찾아가 볼 만하다.


관련 단체 사이트

 

교통 안내

JR도쿄 역에서 주오센으로 오차노미즈 역 하차. 도쿄메트로 지요다센으로 갈아타고 네즈 역, 센다기 역 하차

또는 JR도쿄 역에서 야마노테센으로 JR니시닛포리 역 하차, 도쿄메트로 지요다센으로 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