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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간토 - 도쿄도(東京都) -

쓰키지

일본 먹거리의 중심
24시간 잠들지 않는 세계제일의 어시장

유명한 번화가인 긴자에 인접에 있으며 스미다 강을 따라서 펼쳐진 거리이다. 쓰키지라는 말을 듣고 [우오가시]로도 불리는 [쓰키지 시장(Tsukiji Market)]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 곳의 수산물 취급량은 일본최고이다.

24시간 휴일 없이 참치를 비롯해 450여종의 수산물을 다루는 시장은 세계에서도 드물다고 할 수 있다. 아침 5시에는 [세리]라고 하는 경매거래가 시작된다. 8시경은 더욱더 활기를 띠는 시간으로, 생선가게나 요리점의 사람들이 전문업자에게 신선한 식재료를 사러 온다. 9시부터 15시까지 견학이 가능한데, 일찍 나가 구경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팜플렛은 WEB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www.shijou.metro.tokyo.jp/english/pamphlet.html)

이에 비해 [장외시장]이라고 불리는 주변의 상점가에서는 일반인들도 구입할 수 있다. 6시~10시가 가장 붐비는 시간으로 신선한 생선뿐 아니라 육류와 계란구이, 전문가가 사용하는 요리도구를 구입하거나 아침식사를 할 수도 있다. 그 중에서도 커다란 밥공기에 밥을 가득 담고 참치회를 얹은 [참치덮밥]이 인기메뉴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초밥집도 많이 있다. 식사가 끝나면 연못과 꽃이 만발한 일본정원 [하마리큐 공원]까지 걸어가 보는 것도 적극 추천한다.

19세기에 일본이 외국과의 무역을 시작했을 때 서양문명의 현관이었던 쓰키지에는 이 외에도 많은 매력이 있다. [쓰키지 카톨릭교회]나 [세이로카 국제병원]은 그 당시부터 이 거리에 있었다. 고대 인도스타일을 참조해서 설계된 [쓰키지 혼간지] 도 볼만한 건물의 하나이다. 쓰키지의 새로운 심벌인 트윈타워 [세이로카 가든]의 47층의 전망대에서는 로맨틱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JR도쿄 역에서 야마노테센으로 JR하마마쓰 역하차. 도에이 지하철 오에도센으로 갈아타고 쓰키지시장 역하차 또는, 도쿄메트로 히비야센 쓰키지 역하차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