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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간토 - 도쿄도(東京都) -

시모키타자와

연극, 음악, 빈티지 의류
젊은이들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난감 같은 도시

보통 [시모기타]라고 부른다. 도쿄의 서쪽에 위치한 작은 도시이지만 젊은이들의 거리로 인기가 높으며 앙케이트 조사에서 일본 젊은이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동네 베스트 3에 항상 들 정도로 사랑 받는 곳이다. 인기가 높은 이유는 소극장과 홀, 라이브하우스, 바, 중고레코드가게 등이 즐비하고 젊은이 문화의 발신지이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들어갈 수 없는 골목이 많아 탐험하는 기분으로 걸을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즐거움이다.

쇼핑할 만할 곳으로는 빈티지 의류나 1970년대의 잡화, 애니메이션을 테마로 한 오래된 장난감을 파는 가게 등이 있다. 최근에는 대형상점들도 늘고 있는데, 카페 내에 레코드가게나 수제 액세서리가게가 들어가 있는 숍인숍 형태의 가게가 생겨나는 등 젊은 사장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상점들이 많다는 것도 특징이다.

2월의 시모기타자와 연극제에서는 매년 8군데의 소극장에서 1개월에 걸쳐 다양한 연극이 상연된다. 또 7월에는 시모기타자와 음악제가 열려, 라이브하우스 뿐 아니라 여기저기 길가에서도 라이브연주를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시모기타자와의 서민적이고 소박한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코가 길고 얼굴이 빨간 ‘덴구’라는 요괴 분장을 한 사람을 선두로 하는 퍼레이드가 볼거리인 1월 하순 (또는 2월 초)의 ‘덴구축제’나, 9월 첫번째 토요일과 일요일에 거행되는 ‘미코시(신을 모시는 가마) 축제’를 구경하는 것도 좋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JR「도쿄 역」에서 주오센으로 신주쿠 역까지 다시 오타큐센으로 갈아타고 급행으로 7분 「시모기타자와 역」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