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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간토 - 도쿄도(東京都) -

아사쿠사

붉은색 큰 제등을 매단 가미나리 문
전통적인 정취가 남아있는 옛 시가지

도쿄 도 "다이토 구", "스미다 강" 서안에 위치한 "아사쿠사"는, "센소 절 몬젠마치(신사나 절 앞에 발달한 시가지)"로 발전해 왔으며, "긴자", "신주쿠", "이케부쿠로", "시부야"와 함께 도내 유수의 번화가이다. "센소 절"의 역사는 오래며, 약 1370년 전 어부 형제가 "스미다 강"에서 관음상을 발견하여 모신 것이 그 기원이라고 전해지고 있다.「가미나리 문」이라고 씌어진 빨간색 큰 제등을 매단 ‘가미나리’문이 이 지역의 상징이며, 일년 내내 참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센소 절" 문앞에 펼쳐지는 "나카미세 거리"는, 쥘부채와 일본종이로 만든 소품 등, 일본의 전통적인 정취를 담은 물품을 취급하는 점포가 즐비하며, 외국 관광객들의 쇼핑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는 거리이다.

"아사쿠사"는 전통행사가 많이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아사쿠사 신사"의 제례인 "산자 축제"는, 옛날의 도쿄 중심가에 살던 사람들의 기질을 표현한 「에돗코 가타기(에도 사람들의 기질)」를 전해주는 "미코시(축제용 가마) 축제"로 유명하다. 그 밖의 축제로는 여름의 꽈리시장, 초겨울에 열리는 "오토리 신사"의 "도리노이치(복을 부르는 갈퀴를 판매)", 연말의 "하고이타(설날의 놀이기구) 시장" 등이 있다. 그리고, 제일 인기가 있는 것은 한여름에 "스미다 강"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로,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로 성황을 이룬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이타미 공항에서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도쿄 하네다 공항까지 약 1시간

신오사카 역에서

JR도카이도 신칸센으로 신오사카 역에서 도쿄 역까지 약 2시간30분

나리타 공항역에서

JR 나리타 익스프레스로 나리타 공항역에서 도쿄 역까지 약 1시간5분

도쿄 역에서

JR 야마노테 선으로 도쿄 역에서 우에노 역까지 약 5분

우에노 역에서

지하철 긴자 선으로 우에노 역에서 아사쿠사 역까지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