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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주부 - 니가타현(新潟県) -

사도가시마 섬

금광으로 알려진 일본 최대의 섬
귀족과 무사, 서민 문화가 융합

중부지방 북부, "니가타 시"의 서쪽 약 45킬로미터에 위치하는 "사도 섬"은, 둘레 약 227킬로미터, 면적 약 857킬로미터인 일본 최대의 섬으로, "긴포쿠 산맥"과 "구니미 산맥"이 평행하는 2개의 산맥과 "구니나카 평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도 야히코 국정공원"에 속해 있다.

8세기의 "헤이안 시대" 이후, 권력투쟁에서 패한 사람과 사상적인 탄압을 받은 사람들의 유배지였던 관계로 귀족문화가 발전했었다. 그리고 17~18세기 "에도 시대"에는 금광 채굴에 종사하던 무사와 서민들에 의하여 사도의 독자적인 문화가 형성되었으며, 현재도 "사도 노(가면극)"와 "사도 오케사", 인형극 등의 전통예능과 이산화철을 함유한 적토와 점토를 섞어서 만든 무묘이 도자기 등의 공예품 등이 오늘날에 전해지고 있다.


섬 내에는, 전동인형과 미니모형으로 17~18세기 무렵의 금 채굴작업 모습을 재현한 "사도 금광"을 비롯하여, 단애절벽이 빚어내는 경관이 절경을 이루는 "센카쿠 만"과 봄의 벚꽃이 아름다운 "가모 호" 등의 경승지 외에, 천연기념물인 따오기를 볼 수 있는 "니이보무라 도키노 모리 공원"이 있다.


계류 산책은 천천히 걸으면 5시간 정도 걸리지만, 산책로와 평행으로 나란히 달리는 국도에는 노선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그리고 네노구치와 야케 산에는 대여 자전거가 있으며 편도만 이용할 수도 있어서 편리하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도쿄 역에서

JR 죠에쓰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니가타 역까지 약 2시간

이타미 공항에서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니가타 공항까지 약 1시간 5분

니가타 공항에서

니가타 공항에서 사도 공항까지 약 25분. 또는 제트 포일로 니가타 공항에서 료쓰 항까지 약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