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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규슈 - 나가사키현(長崎県) -

우라카미

신앙 탄압의 역사 우라카미 성당과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의 중심지

"우라카미"는 "나가사키 시가지"의 북측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은 17세기에서 19세기의 에도 시대, 크리스트교 포교가 금지되어 탄압을 받았을때 신자들이 숨어살면서 그들의 신앙을 지켜온 본거지이기도 하다. 또한 제 2 차 세계대전 중, 히로시마에 이어 원자폭탄이 투하된 폭심지이기도 하다.

프랑스인 선교사가 이 곳에 가옥을 구입하고, 종교탄압에 견디어온 신도들이 협력하여 20 세기초에 완성한 "우라카미성당"은 태평양전쟁중 핵폭탄의 투하에 의해 소실되었으나 전후에 재건되었다. 성당 앞에 있는 피폭 당한 마리아상이 당시의 참상을 전해주고 있다. "나가사키"의 원자폭탄에 관해서는 "나가사키 원자폭탄자료관"에서 볼 수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기증된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의 샘등의 기념물,평화를 기원하는 동상이 있는 평화공원, 그리고 원폭투하중심비석등이 세워져 있다.


그밖에도, 중세 유럽풍의 건물에 잡화점과 음식점이 밀집해 있으며, 대형 모니터와 분수광장등이 있는 "나가사키 서양관"에서는 쇼핑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하네다 공항에서

비행기-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나가사키 공항까지 약 1시간 55분

이타미 공항에서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 20분

도쿄에서

JR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하카타 환승, 나가사키 본선 경유로 우라카미까지 약 7시간 10분

신오사카 역에서

신오사카 역에서 약 4시간 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