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본문에 이동합니다.
  1. HOME >
  2. 지역관광정보 >
  3. 나가사키현 >
  4. 사세보 시/하우스텐보스
본문이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지역관광정보

규슈 - 나가사키현(長崎県) -

사세보 시/하우스텐보스

나가사키에서 두 번째로 큰, 낭만의 도시
유러피언 스타일의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는 사세보시에서 30분 거리

나가사키역과 하카타역에서 2시간이 조금 안 되는 위치의 사세보시는, 나카사키현에서 나가사키시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아름다운 바다풍경이 펼쳐지는 항구마을로 개방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미군기지가 있기 때문에 미국적인 분위기의 상점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마음 편하게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항만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소로 JR사세보역 뒤쪽에 있는 [사세보 씨사이드 파크]를 추천한다. 바다를 따라서 펼쳐진 길로 산책을 하거나 벤치에 앉아서 항구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사세보 항구의 넓은 항만 구역 내에 많은 함선이 정박하고 있는데, 파크 내에 있는 높이 23m의 유리 전망홀에서 그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360도 파노라마로 시가지가 손에 잡힐 듯이 보이고 거리 산책에 참고로 삼을 수 있다. 또 시가지의 북서쪽에 위치한 유미하리다케 전망대에서는 근처의 경승지 구주쿠시마(섬)는 물론, 멀리 고토 열도도 볼 수 있으며 일몰 때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와 하늘의 비단을 짜놓은 듯한 모습은 로맨틱하고 드라마틱함을 자아내며 특히 인기가 있다.

사세보의 시가지에서 버스나 철도로 30분 전후로 갈 수 있는 곳이 [하우스텐보스] 이다. 운하와 건물, 시가지, 놀이기구 등 모든 것이 17세기의 네덜란드 그 자체인 하우스텐보스는 볼거리가 가득하며 즐거움을 충족시켜 주는, 규슈를 대표하는 대형 리조트파크이다.

봄에는 100만송이의 튤립, 가을에는 마리골드가 가득 피어 사계절 내내 꽃의 향연이 파크 내 거리를 채색한다. 길이 6km에 이르는 운하를 둘러싸고 11개 지역으로 나뉘어져 전부를 돌아 보는데 보통 2박 3일이 필요하지만, 효율적으로 1일 코스, 2일 코스를 짜서 구경할 수도 있고, 마음 가는 대로 거리를 걷거나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돌아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장소이다.

(C)2007, Huis Ten Bosch

교통 안내

도쿄에서

[항공] 하네다공항에서 나가사키공항까지 1시간 50분

[철도] 도쿄에서 나가사키역까지 JR선(특급)을 이용하여 7시간(하카타 경유)

 

오사카에서

[항공] 이타미공항에서 나가사키공항까지 1시간 10분

[철도] 신오사카에서 나가사키역까지 JR선(특급)을 이용하여 4시간 25분(하카타 경유)

 

사세보까지

나가사키에서 사세보역까지 JR 익스프레스 씨사이드 라이너를 이용하여 1시간 40분

 

하우스텐보스까지

나가사키역에서 버스로 1시간 5분

 

관련 단체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