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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간사이 - 미에현(三重県) -

이세 신궁

기원전부터 태양신을 모시는 신궁
연간 600만명이 넘는 참배객들

"미에 현 이세 시" 관광의 중심지인 "이세 신궁"은,그냥 신궁이라고도 불리며, 태양을 상징하는 여신인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를 모시고 있으며, 연간 600만명이 넘는 참배객들로 붐비고 있다.
신궁 건물은 일반적으로 "신메이 건축"이라고 불리는 "다카유카(바닥이 높음) 식"으로 신전 건축의 가장 오래된 형태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세 신궁"은 기원전 2년에 "나이쿠(내궁)"를 열었다고도 전해지며, 특별한 신사이기에 처음엔 서민의 참배가 인정되지 않았었지만, 12세기 이후 서민의 참배가 허락되어, "몬젠마치(신사나 절 앞에 발발한 도시)"가 발달해 왔다.
매년 정해진 날에 행해지는 항례제와 20년마다 사전을 다시 지어 구전의 신의를 신전으로 옮기는 의식행사인 식년천궁에 따른 천궁제 등, 많은 제례가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신궁의 참배는 외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관례로, "죠즈샤"에서 손과 입을 씻은 후에 정궁을 참배한다. 별궁에는 지역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는 "마가타마 연못"이 있다. 외궁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20분 정도면 내궁의 현관에 해당하는 "우지 다리"에 도착한다. "우지 다리"는 속계와 성계의 경계라고 일컬어지며, 우측통행으로 건넌다. 강 옆에 손씻는 곳이 있으므로 역시 이곳에서 손을 씻은 후에 정궁으로 향한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JR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나고야 역까지 약 1시간 40분

긴테츠 선 특급으로 긴테츠 나고야 역에서 이세 시 역까지 약 1시간 20분

긴테츠 선 특급으로 오사카 우에혼마치 역에서 이세 시 역까지 약 1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