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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홋카이도(北海道) -

시레토코

단애절벽이 이어지는 그림같은 비경

홋카이도 북동부 오호츠크 해에 돌출되어 있는 형태를 하고 있는 시레토코 반도는 일본의 마지막 비경이라고 일컬어지고 있으며, 원시림으로 뒤덮힌 험준한 산악지대에는 바닷가마우지와 흰꼬리독수리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전역이 국정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관광의 거점이 되고 있는 도시 우토로와, 반도 동쪽의 라우스. 우토로 항에서는 시레토코 관광선이 출항하고 있어 단애절벽으로 이어지는 반도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관광선에서 볼 수 있는 ,수증기를 뿜어올리며 떨어지는 '가무이왓카 온천 폭포'를 비롯해, 아름다운 자태로 인해 ‘처녀의 눈물’이라고 불리는 '후레페 폭포' 그리고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해안을 향해 호쾌하게 떨어지는 '오신코신 폭포' 등 시레토코는 폭포의 왕국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다섯개의 보석이라고도 불리는 시레토코의 다섯 호수는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작고 조용한 호수들로서 약 1시간이면 다섯개의 보석같은 호수를 한바뀌 둘러볼 수 있다. 또한 겨울이 되면 시레토코의 해안은 유빙으로 뒤덮히며 빼어난 설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우토로와 시레토코 횡단도로로 연결되는 라우스는 라우스 다시마와 해안에서 솟아오르는 온천으로 유명한 고장이다. 해식동굴 맛카우스에는 푸른 빛을 발하는 발광이끼가 자생하고 있어 관광객의 눈길을 끌기도 한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비행기-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메만베쓰 공항까지 약 1시간 40분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약 2시간 5분

공항에서 우토로까지 버스로 약 2시간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