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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홋카이도(北海道) -

오타루

향수와 아늑함을 느끼게 해주는 복고풍의 거리와 운치있는 운하

"홋카이도"의 서부, "이시카리 만"에 면해 있는 "오타루"는, 100여년 전부터 "홋카이도"의 현관으로 발전해 왔으며, 은행과 기업이 진출하여 「북부의 월가」라고 불릴 만큼 융성했다.


옛날에는 짐을 싣고 내리던 나룻배로 가득했던 운하가 있으며, 벽돌과 석조로 된 창고 등이 유리공예점과 찻집, 레스토랑과 쇼핑몰 등으로 변신해 사람들의 발길을 끌게하고 있으며 ,석양무렵이 되면 돌블록의 가로등에 가스등이 밝혀지는 복고풍의 거리풍경으로 향수와 아늑함을 느끼게 해 준다.

"오타루"는 또한 「언덕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언덕이 많아 "지고쿠자카(지옥언덕)"라는 이름의 급경사길, 휘감아 도는 듯한 스릴있는 커브의 "후나미자카"등도 볼만 하다.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변하는 뒷쪽의 "덴구 산"에서는, 시가지 뿐만 아니라 항구까지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으며, 로프웨이도 운행되고 있어 좋은 관광코스로 인기가 높다.


근교의 해안지대는 "니세코 샤코탄 오타루 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단애절벽인 "오타모이" 등의 경승지는 여름 피서철을 중심으로 찾는 사람들로 붐빈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까지 약 1시간 30분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약 1시간 55분

JR 지토세 선·하코다테 선 쾌속으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오타루 역까지 약 1시간 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