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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정보

홋카이도(北海道) -

에리모 곶

홋카이도의 척추

에리모 곶은 히타카 산맥의 중앙부를 남쪽으로 뻗으면서,그 끝이 60미터가 넘는 해식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길이가 150킬로미터에 이르는 태평양에 돌출한 홋카이도의 척추라고도 불리는 부분이다.


산맥이 암초가 되어 연안 앞까지 점점이 이어지며, 하얀 파도가 부딪혀 흩어지는 모습은 웅장하고 다이나믹한 경관을 보여준다. 한류와 난류의 합류점으로 바다안개가 발생하기 쉬운 곶 일대는 히타카 산맥 에리모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곳은 풍속 10미터를 넘는 바람이 연간 290일 정도 부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강풍지대로서 농사를 지을 수 없으며 높은 수목도 자라지 않는다.
에리모 곶 바람관은 바람을 테마로 한 박물관으로 세계의 기상을 표시하는 모니터와, 풍속 25미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전망대에서는 가끔 암초 위에 모습을 드러내는 동전무늬 바다표범을 쌍안경으로 관찰할 수 도 있다.

노선 검색

 

교통 안내

하네다 공항에서

비행기-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까지 약 1시간 30분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약 1시간 55분

JR-삿포로 역에서 지토세 선으로 도마코마이역까지 약 41분

도마코마이 환승, 히타카 본선으로 사마니 역까지 약 3시간 15분

사마니 역에서 에리모 곶까지 버스로 약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