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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TO
맛 あじ

맛에
입 맞추다

가게 하나하나, 음식 한 접시 한 접시에 담긴 정성
일본스러운 식(食) 문화는
맛보기 전부터 눈이 즐겁다

차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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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차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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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노차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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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 이야기

편의점이나 음식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일본의 ‘차(茶)’는 점점 대중화되고 있다.
딱딱하고 어려운 ‘다도(茶道)문화’를 누구나가 접할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 디저트로 만들어져, 일본의 차를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다.
사가 우레시노(佐賀 嬉野) 지역에서는 고급 료칸 이나 차 밭에서 차승(茶師)이 차를 대접해 주는 “우레시노차도기(嬉野茶時)”라는 서비스가 있다.

독특한 점은 이 차승이 실제 차 생산 농가 주인이라는 점. 재배부터 우려내기까지, 주인이 직접 제공하는 최고의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를 경험할 수 있다. 맛을 넘어 멋까지 즐길 수 있는 Green Brewing라는 찻집도 등장했다. 심플하고 세련된 카페와 같은 공간에서 핸드드립으로 차를 제공하는 등, 도시의 수많은 카페들 속에서 ‘차’에 대한 현대적 해석을 통해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일본의 차(茶)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방문해 볼 것.

기키자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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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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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 사카구라 코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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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키자케 이야기

종류도 많고 맛도 다양한 사케. 여러 종류를 맛보고 싶은데 그 양이나 가격에 포기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에는 시음의 일종인 ‘기키자케(利き酒)’를 제공하는 가게를 찾아가 보도록 하자.
기키자케란 본래 양조장의 사케 품질 검증을 일컫는 말이었지만, 현재는 일반 가게에서도 흔히 술의 색, 향, 맛을 평가하는 ‘사케 테이스팅’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사케로 유명한 니가타 사케 뮤지엄 ‘폰슈칸’에 가면, 100여 종의 니가타 사케가 마치 자판기처럼 늘어서 있어, 관심 있는 사케를 마음껏 골라 마실 수 있다. 또한 기키자케(利き酒) 자체를 아이템으로 한 교토 후시미(伏見)에 있는 후시미사카쿠라고지는 가게도 있다. 여기서는 다양한 사케의 종류는 물론, 가장 맛있는 온도로 사케를 제공해 준다고 하니, 애주가라면 꼭 도전해 볼 것!

레스토랑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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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버스 이야기

이동 중, 기차나 버스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거나 간식을 먹는 모습은 일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하지만,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는 레스토랑 버스가 있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일본에서도 현지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버스는, 각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즐기며, 유명 관광지 투어를 함께 즐기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레스토랑 버스는 1층은 키친, 2층은 개방적인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거리를 내다보거나 바람을 느끼며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 코스 요리는 투어 중간에 농장에 들러, 직접 수확한

작물을 활용한 것으로, 세프가 그 자리에서 요리를 만들어준다. 저녁 시간이면 화려한 야경과 함께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도시마다 다른 매력과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해 보는 것도 좋다. 운영 장소는 교토, 삿포로와 같은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가가와, 이시카와, 니가타와 같은 지방 도시에서도 운영했다. 정해진 기간에만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 시기를 잘 알아보고 갈 것. © WILLER,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