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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본으로의 귀임을 명받아, JNTO 본부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1년 반이라는 짧은 재임 기간이었지만, 여러분께 정말로 신세를 졌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 인사드립니다.

작년에는 서일본 호우, 홋카이도 지진, 태풍으로 인한 간사이 국제공항의 피해 등이 있었고, 올해는 한일 관계 문제에 따른 방일 관광객의 감소 등 힘든 시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만, 동시에 저에게 있어서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2020년을 앞두고 JNTO가 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향후 JNTO 도쿄 본부에서, 서울 사무소와 연계해가며 계속 한국 방일 관광객 회복에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행복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JNTO 서울 사무소 전 소장 야마다 다카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