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키시라하마Nanki Shirahama태평양에 접한 대규모 레저 스포트 해안 암석지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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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 접한 대규모 레저 스포트 해안 암석지대에
자연 용출하는 온천에 욕조를 파서 만든 노천온천
"난키"는 "와카야마 현" 남부 일대의 총칭으로, 오락시설, 해수욕, 해상스포츠, 골프, 테니스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레저 스포트이다. 그 중심도시인 "시라하마 마을"은, 태평양에 면한 "기이 반도"를 대표하는 온천지로, "오이타 현"의 "벳푸"와 "시즈오카 현"의 "아타미"와 함께, 일본 3 대 온천지로 불린다.
해안 암석지대에 자연 용출하는 온천에 욕조를 파서 만든 노천온천으로, 예로부터 애용된 "유자키 온천"과 20 세기초에 개장된 "시라라 해변"과 "히가시시라하마", "쓰나시라즈" 등의 온천을 통틀어, "시라하마 온천"이라고 부른다.
"시라하마" 주변에는 중앙부분에 원형의 침식 동굴 입구가 보이는 작은 섬·"엔게트 섬"을 비롯하여, 높이 50-60 미터 남북으로 약 2킬로에 걸쳐 계속된 병풍과 같은 계단모양의 광대한 돌판이 깔린 "센죠지키" 등의 경승지가 있어, 일년을 통하여 사람들로 붐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난키시라하마 공항까지 약 1시간 5분
버스로 난키시라하마 공항에서 시라하마 역까지 약 25분
JR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신오사카 역까지 약 2시간 30분
JR 기세 본선으로 신오사카 역에서 시라하마 역까지 약 2시간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