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타마 호수Lake Okutama-ko자연경관과 인공건조물이 조화를 이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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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경관과 인공건조물이 조화를 이룬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국립공원
"오쿠타마 호수"는 도쿄 도 서부, "다마 강" 상류부를 막아서 건설한 "오고우치 댐"에 의해 생긴 인공호수로,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국립공원인 "지치부 다마 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자연경관과 인공건조물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으며,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신록, 가을에는 단풍, 그리고 겨울에는 설경을, 드럼통으로 만들어진 스릴 만점의 떠있는 다리에서 볼 수 있다.
호수에 돌출한 곶의 끝에는, 호수속에 잠긴 9개의 신사와 그 11 제신을 합동으로 모신 "오고우치 신사"가 있다. 매년 가을에는 "가시마 춤"과 일본 고래의 전통예능인 "사자춤"이 신에게 바쳐지며, 이는 도쿄 도의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지치부 다마 국립공원"은 도쿄, "사이타마", "야마나시" 및 "나가노"의 1도 3현에 걸쳐있는 동서 약 67킬로미터, 남북 약 40킬로미터의 광대한 공원이다. 높은 산과 깊은 계곡과 더불어 "다마 강 유역"의 산림이 수도 도쿄의 수원림으로 보호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호수 주변에는 "오쿠타마" 제일의 계곡미를 자랑하는 "하토노스 계곡"과 길이 800미터로 간토 제일의 규모를 자랑하는 "히하라 종유동" 등 자연을 살린 관광지가 많이 있다.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도쿄 하네다 공항까지 약 1시간.
JR도카이도 신칸센으로 신오사카 역에서 도쿄 역까지 약 2시간30분
JR 나리타 익스프레스로 나리타 공항역에서 도쿄 역까지 약 1시간5분
JR 주오·오메 선으로 도쿄 역에서 오쿠타마 역까지 약 2시간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