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오모테산도/아오야마Harajuku / Omotesando / Aoyama젊은이의 문화가 꽃피는 하라주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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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문화가 꽃피는 하라주쿠
유럽의 길모퉁이를 연상시키는 오모테산도,아오야마
"하라주쿠"는 도쿄 도 "시부야 구"의 "센다가야" 남부에서 "진구마에초"에 이르는 지역의 총칭이다. JR "하라주쿠 역" 서쪽에는 장마철에 피는 꽃의 대표격인 창포가 만발하는 창포원과, 19세기 말엽의 "메이지 천황"의 유품을 수집해 놓은 보물전 등으로 유명한 "메이지 신사"의 숲이 자리잡고 있다. 신궁 주변에는 NHK 방송센터가 있어 TV방송 스튜디오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역 동쪽은 젊은이들의 거리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특히 "다케시타 거리에는, 휴일이면 인기 탤런트들의 상품을 구입하려는 10대들을 중심으로 한 젊은이들로 좁은 거리는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붐빈다.
"오모테산도"와 오모테산도에 인접한 "아오야마"는, 1964년의 도쿄 올림픽을 전후하여 디자이너 사무실과 작업실이 많이 생긴 것을 계기로 지금도 성인 대상의 패션빌딩과 세련된 카페, 레스토랑 등이 늘어서 있다. "아오야마"는 느티나무 가로수 거리와 어우러진 모습이 유럽의 길모퉁이 정취를 자아내게 한다.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도쿄 하네다 공항까지 약 1시간
JR도카이도 신칸센으로 신오사카 역에서 도쿄 역까지 약 2시간30분
JR 나리타 익스프레스로 나리타 공항역에서 도쿄 역까지 약 1시간5분
JR 야마노테 선으로 도쿄 역에서 하라주쿠 역까지 약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