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미/이토Atami / Ito근대적인 호텔, 유서 깊은 여관과 다양한 유흥시설이 혼재하고 있는, 일본 굴지의 온천향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근대적인 호텔, 유서 깊은 여관과 다양한 유흥시설이 혼재하고 있는, 일본 굴지의 온천향
이즈 반도의 육지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며, "사가미 만"에 면해있는 "아타미"와 "이토"는 근대적인 호텔, 유서 깊은 여관과 다양한
유흥시설이 혼재하고 있는, 일본 굴지의 온천가를 형성하고 있다.
"아타미 시"는 근대적인 "아타미 온천"을 시작으로, "이즈산 온천", "이즈유가와라 온천", "아미시로 온천" 등의 온천지가 있으며, 아타미 온천가의 중심에는 다량의 온천수를 분출하는 "오유 간헐천"이 있다. 또한 "아타미 역"에서 산 측의 언덕위로 가면 동양미술을 중심으로 회화와 공예품 등 약 3천500 점을 소장한 "MOA 미술관"이 있으며, "노라쿠토"와 황금의 다실도 지어져 있다.
"이토 시"에는 시가지를 흐르는 "마쓰 강"을 따라서 "이토 온천"이 있으며, 온천수량은 매분 3만 3000 리터로, 간토 지역에서도 몇 안 되는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고 있다. 시내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미술관이 많으며, 인간을 테마로 한 20 세기의 예술가의 작품을 전문적으로 수집하는 "이케다 20 세기 미술관"을 비롯하여, 세계각지의 안티크 오르골과 자동 연주악기 약 80 대를 전시하는 소리의 박물관· "이즈 오르골관" 등이 있다.
JR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아타미 역까지 약 40분
JR 이토 선으로 아타미 역에서 이토 역까지 약 1시간
JR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신오사카 역에서 아타미 역까지 약 2시간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