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라키Shigaraki일본 6대 전통 가마중의 하나인 '시가라키 도자기' 의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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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6대 전통 가마중의 하나인 '시가라키 도자기' 의 마을
도자기 만들기 체험에도 도전
"시가라키 마을"은 "시가 현" 남부, 예로부터 양질의 도자기흙이 산출되어, 일본 6대 "코요우"(전통 가마) 중의 하나인 "시가라키 도자기"로 알려진 도자기의 마을이다.
산속깊은 "시게루키(무성한 나무)"에서 유래된 "시가라키 마을"은, 녹음에 둘러싸인 표고 300미터 전후의 고원지대에 있다. "시가라키 마을"은 742년 "시가라키 궁"을 건축할 당시, 기와를 구워낸 것이 최초라고 전해지며, 지금은 마을 가는 곳마다 "시가라키 너구리" 를 볼 수 있어 그 사랑스러움에 웃음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소토엔"은, 일본최대의 계단식 가마를 볼 수 있는 "시가라키 마을"의 가마의 근원이다. 경사길을 이용하여 계단식으로 만든 가마로서, 가장 밑의 방에서 불을 지펴, 일정 온도에 오르면 위로 한 방씩 불을 이동시킨다. 불을 넣는 방 수에 따라 7일에서 9일정도 가마를 지펴, 3일 밤낮을 식히고 나서야 겨우 가마에서 꺼낸다. "시가라키 마을"에서는 직접 그림도 그리고 도자기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시가 현립 도예의 숲"에는 도예전문의 미술관· 도예관을 시작으로 "시가라키 산업전시관", 창작연수관등의 문화시설이 모여있다. 여름에 열리는 도예축제는 묻혀진 도예품을 찾는 애호가들로 붐빈다.
JR 도카이도 신칸센 으로 도쿄 역에서 마이바라 역까지 약 2시간 20분
마이바라역에서JR 도카이도 구사츠선으로 구사츠역에서 갈아타고 기부카와 역까지 약 1시간 15분
JR 도카이도 본선· 구사츠 선으로 오사카 역에서 기기부카와 역까지 약 1시간 20분
시가라키코우겐 철도로 기부카와 역에서 시가라키 역까지 약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