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신도심Saitama New Urban Center과거와 미래가 알맞게 조화된 사이타마의 신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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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가 알맞게 조화된 사이타마의 신도시
"사이타마 현" 남동부의 "우라와 시", "요노 시", "오미야 시"에 걸쳐있는 "사이타마 신도심"은, 옛 국철 차량정비장 부지를 이용하여 2000년 5월 5일에 문을 열었다. 21세기 "사이타마 현"의 행정과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지역이다.
"사이타마 신도심"은 정부의 관청시설 외에,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 레스토랑, 쇼핑가 등 약 5만 7천 명이 일하고 있는 거대도시로 탄생하였다. 역에서 내려오면 제일 먼저, 하얀 튜브 모양의 곡선의 지붕이,방문객들을 맞이해 준다. 계단없이 이동할 수 있는 보행자 데크가 거리 전체를 연결해 주며, 곳곳에 유니크한 오브제가 장식되어 있어 근미래를 느끼게 해 준다. 그 안에 "무사시노"의 잡목숲을 이미지하여 220그루의 느티나무를 심은 느티나무 광장의 푸르름은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는 세계 최대급의 무빙 블록을 사용하여, 관내를 5천명 수용의 홀에서 3만 7000명 수용의 스타디움으로까지 변신시킬 수도 있다.4~5층에는 세계 최초의 존 레논 뮤지엄이 2000년 10월에 오픈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JR 게이힌 도호쿠 선으로 도쿄 역에서 사이타마 신도심 역까지 약 4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