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시Saitama city어른에게도 어린이에게도 인기 있는 철도 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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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도 어린이에게도 인기 있는 철도 박물관
보고, 놀고, 만져보고, 운전체험도 할 수 있다
사이타마시는 사이타마현의 남동부에 위치하는 현의 현청소재지이다. 시로서의 역사가 짧은데 2001년에 3개 시가 합병하여 만들어진 시 이다. 도쿄에서 가까우며 도심으로의 통근권 내에 있다. 사이타마시의 중심에는 새로이 개발 된 [사이타마 신도심]이 있어 최대 37,000명 수용이 가능한 시설인 사이타마 아리나에서는 농구 세계 선수권 결승전이 열리고, 격투기나 스모와 같은 경기의 생중계 회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JR오미야 역 주변에는 대형 홀과 호텔, 오피스가 입점한 오미야 소닉시티를 중심으로, 백화점 및 다수의 상업빌딩이 들어서 번화하였다. 그 중에서도 단연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2007년에 개관한 [철도 박물관]이다.
SL(증기기관차)부터 신칸센에 이르기까지, 실물 차량이 36량이나 전시되어 있는 대규모 스케일을 자랑하며, 운전 체험과 거대한 모형철도 디오라마, 한번쯤 운전해 보고 싶었던 전철과 증기기관차의 운전석 시뮬레이터, 미니 열차 운행 등,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즐거워하는 ‘장치’와 전시물이 가득하다.
도쿄 역(또는 우에노 역)에서 오미야 역까지, (도호쿠, 야마가타, 아키타, 조에쓰, 나가노 등의) 각 JR신칸센을 이용하면 약 25분 소요.
신칸센이 아닌 경우, 게힌도호쿠센으로는 약 50분 소요.
그 외에도 JR 다카사키센(우에노 역 출발), 쇼난신주쿠라인(요코하마 역이나 신주쿠 역 출발), 사이쿄센(이케부쿠로 역 출발)을 이용할 수 있다.
철도 박물관으로는, JR오미야 역에서 뉴셔틀을 타고 3분 [철도박물관 역]하차 후 도보 1분. 오미야 역 서쪽출구에서 도보로 약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