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노가리 유적Yoshinogari Remains고대의 비밀을 간직한 '간고' 집단부락의 유적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고대의 비밀을 간직한 '간고' 집단부락의 유적
"사가 현" 북동부, "간자키 군 간자키초", "미타가와초", "히가시세후리 촌"에 걸쳐있는 거대한 구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발굴조사가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요시노가리 유적"은 "호리(웅지)"로 둘러싸인 기원전 3세기 경의 "간고(원형 웅지)" 집단부락의 흔적으로, 그 규모는 일본 최대급이다.
2천기 이상의 "가메칸(항아리 관)"이 매장된 무덤을 비롯하여, 대형 "가메칸"이 발굴 된 분릉묘, 견혈식(세로로 파여진)주거구의 흔적이나 고상창고 흔적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3세기의 중국의 사서, 귀사왜인전에 기록되 있는 여왕 "히미코"가 통치했다고 하는 "야마타이 국"에 매우 흡사하여, 「일본의 시작은 기타큐슈에서」라는 설이 각광을 받게 되었다.
견혈식 거주구가 4동, 고상창고가 2동, "야마타이 국"의 논쟁의 원인이 된 "모노미야구라(전망루)"가 복원되어 있다. "간고(원형 웅지)" 집단부락의 북쪽에 있는 분릉묘전시관에는, 동서로 26미터, 남북으로 49미터라고 하는 일본최대의 분릉묘가 발굴된 채로 전시되고 있어, 유적의 장대한 스케일을 느낄 수 있다. "요시노가리 전시실"에는 유적에서 발굴된 토산품과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약 1시간 45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약 1시간 15분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 역까지 지하철로 약 5분
JR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약 4시간 50분
신오사카 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약 2시간 20분
JR 나가사키 본선 하카타 역에서 요시노가리 공원역까지 약 5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