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시Saga City그 넓이, 스케일에 놀라는 사가 성 혼마루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그 넓이, 스케일에 놀라는 사가 성 혼마루
여기저기에 역사가 느껴지는 건물이
규슈・사가 현의 현청 소재지로, 사가 공항이 있고, 남측은 아리아케 해에 접하고 있다. 시가지의 중심에 있는 사가 시의 상징적 존재, 사가 성 혼마루 역사관. 성 자체는 소실되었지만 혼마루고텐을 복원한 일본 최대 규모의 목조건물로서, 길이45m의 긴 다타미 복도와 320료(약 528평방미터)의 큰 홀 등 그 큰 규모에 놀랄 것이다. 역사관 근처에는 사가 현청이 있으며, 12층의 전망홀에서는 성 안을 순환하는 해자의 일부를 비롯하여 시내 일대를 조망할 수 있다.
시내에는 오래된 역사를 느끼게 하는 건물이 5군데 있다. 메이지 시대(1868-1912)에 지어진 무사 가옥과 상인 주거지, 흙벽으로 만든 건물 외에, 벽돌로 지어진 옛 은행 건물이 복고풍 카페로 변신한 곳도 있다. 또한 옛날에 메이지 유신을 추진했던 “나베시마 한(藩)” 시대의 마을이 남아있는 하치노헤마치 등 유서 깊은 장소가 많은 것이 사가 시의 시가지 특징이다.
사가 시를 방문한다면 꼭 가보길 바라는 곳이 요시노가리 역사공원이다. 아득히 먼 기원 전3세기부터 기원 후3세기까지의 야요이 시대 환경취락지로, 광대한 부지 안에는 야요이 역사와 자연이 풍부한 공원이 펼쳐져 있다.
또한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열기구 국제대회인 “사가 인터내셔널 벌룬페스타”가 가세가와 강 부지를 메인 회장으로 개최되며 매년 100개에 가까운 열기구가 참가해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으로 넘쳐난다.
시 남쪽에 있는 아리아케 해는 일본 최대의 간석지로, 희귀한 물고기와 조개류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짱뚱어”와 “키조개”의 관자 등, 해산물 명품 요리와 함께, 사가 소(牛)로 만든 고급 스테이크가 인기가 있다.
하네다 공항에서 약 1시간50분, 사가 공항. 공항에서 시가지까지 버스로 약 35분.
JR도쿄 역에서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을 이용하여 하카타 역 경유 약 6시간, JR사가 역.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10분, 사가 공항.
JR신오사카 역에서 도카이도・산요 신칸센 이용하여 하카타 역 경유 약 3시간 반, JR사가 역.
JR 하카타 역에서 특급으로 약 37분, JR사가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