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쓰/요부코Karatsu / Yobuko포경기지로 번창했었으나 지금은 도자기의 본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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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기지로 번창했었으나 지금은 도자기의 본고장
가라츠 시와 요부코는 사가 현 북서부, 히가시마츠우라 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대로부터 대륙과의 교역의 장소로 번영해 왔다. 가라츠에는 해안을 따라서 계속되는 니지노마츠바라를 비롯, 현해탄의 거친파도가 만든 다트가미이와 바위와 나나츠가마 등의 경승지가 있으며 겐카이 국정공원에 속해 있다.
나나츠가마는 거친파도에 의하여 침식한 절벽으로 절벽에는 해식동굴이라 불리우는 동굴이 줄지어 있다. 요부코에서 출발하는 유람선도 이 속을 지나간다. 가라쓰의 또하나의 명물이 가라츠 도자기로 시내에는 약 40채 있는 도자기굽는 곳의 대부분이 견학 가능하다.
요부코는 과거 포경의 본거지로 번창했었고, 오가와시마 섬의 고래 망보는 오두막집과 고래 공양 탑 등에서 그 옛모습을 볼 수 있다. 정기선과 어선이 교차하는 요부코 항은 명물 아침시장을 비롯, 밤에는 어부의 불꽃도 점멸하는 그야말로 어항다운 활기로 넘치고 있다. 아침시장에는 방금 잡은 어패류나 건어물 등이 쭉 진열되어있기 때문에 신선한 바다의 혜택을 맛볼 수도 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약 1시간 45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 15분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다 역까지 지하철로 약 5분
JR 도카이도 산요신간선으로 도쿄 역에서 하카다 역까지 약 4시간 50분
신오사카 역에서 약 2시간 20분
JR 지쿠히선으로 하카다 역에서 가라츠 역까지 약 1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