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타/이마리Arita / Imari일본 자기 발상지 아리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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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기 발상지 아리타
동서 교류의 기점 이마리
일본 자기의 발상지이기도 한 "아리타"는, "사가 현" 서부에 위치한 조용한 산간 마을이다. 조선에서 건너온 도공 이참평(리산페이)이 양질의 백자 광맥을 "아리타이즈미 산"에서 발견했을 때부터, "아리타"는 세계적인 자기의 마을로 성장해왔다. 이참평 기념비가 "아리타"의 총 진수인 "도산 신사"에 세워져 있다.
많은 도공들이 모여 살았다고 하는 "아카에초"는, 지금도 1930년대의 흰벽으로 된 가옥이나 서양식 저택이 남아 있다. 뒷 길로 들어서면, 사용하고 남은 내화성 기와등을 이용한 "톤바이 벽"이나 옛날식 도자기가마를 볼 수 있다. 역주변에는 도자기 명품을 감상할 수 있는 "큐슈 도자기 문화관"과 "아리타 도자기 미술관"등이 있어, 도자기 애호가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이마리"는 "히가시마츠우라 반도"와 "기타마츠우라 반도"에 둘러싸인 "이마리 만"에 면하고 있고, 천연 항구의 덕택으로 동서 자기교류의 기점이 되어 왔었다. 산간 요업마을인 "오카와치야마"에는 옛날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17세기부터 18세기경 이곳의 가마에서는 조정이나 장군에게 헌상하는 작품이 만들어 졌었기 때문에, 도자기의 제조법이나 도공들에 대해 엄격한 감시가 행해졌었다고 한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약 1시간 45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 15분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 역까지 지하철로 약 5분
JR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약 4시간 50분
신오사카 역에서 약 2시간 20분
JR 나가사키 본선·사세보 선 특급으로 하카타 역에서 아리타 역까지 약 1시간 30분
마츠우라 철도로 아리타 역에서 이마리 역까지 약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