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라/마키 동굴Ikura-do / Maki-do강물이 깎아낸 높이 240미터의 절벽 위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환상적인 2개의 동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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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깎아낸 높이 240미터의 절벽 위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환상적인 2개의 동굴
"이쿠라 동굴"과 "마키 동굴"은, "오카야마 현" 서북부의 "니미 시"에 있다. "이쿠라 동굴"은, "돗토리 현"에 가까운 원류에서 "구라시키 시"까지 흘러 드는 "다카하시 강"의 중류에, 강물이 오랜 세월에 걸쳐 석회암을 깎아낸 높이 240미터 절벽에 있다.
일본 3대 종유동의 하나로, 길이 1200미터나 되는 거대한 동굴이다. 동굴 내에는 다양한 이름이 붙여진 종유석이 형성되어 있어, 환상적인 동굴 탐험을 즐길 수 있다. 도보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짧은 코스도 마련되어 있다.
"이쿠라 동굴" 일대는 "이쿠라 계곡" 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다카하시 강"이 석회암 지대를 깎아놓은 아름다운 계곡이다. 이곳은 가을 단풍의 명소로도 유명하다. 위쪽에는 "구사마 카르스트 대지"가 펼쳐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마키 동굴"은 길이400미터의 종유동으로, "이쿠라 동굴"과 비교하면 규모는 작지만, 동굴 제일 안쪽에 지하 호수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주칠을 한 "다츠노미야 다리" 등 몇 개의 다리가 있으며, 밤에는 라이트 업 됨으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준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오카야마 공항까지 약 1시간 20분
JR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오카야마 역 환승
JR 하쿠비 선 이쿠라 역까지 약 4시간 30분
신오사카 역에서 약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