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 계곡/아오노도몬Yaba-kei Gorge / Ao-no-domon동서 36킬로, 남북 32킬로 뻗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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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36킬로, 남북 32킬로 뻗은
웅대한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야바계곡
"야바 계곡"은 "오이타 현"의 북서부에 위치하며, 일본최대급의 용암대지가 "야마쿠니 강"등에 의해 침식되어 생긴 계곡이다. "야마쿠니 강"을 중심으로 동서로 36킬로, 남북으로 32킬로 뻗은 웅대한 야바계곡은 기암괴석이 이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그 옛날, 절벽에서 행인들이 난처해 하는 것을 보다못한 스님이, 30년이상을 걸쳐 끌과 망치만으로 길이 약 185미터의 터널을 팠다고 전해지는 "아오노도몬"은 특히 유명하다.
"신 야바계곡"을 대표하는 명소의 하나인 "히토메핫케이"의 전망대에서는, "가이보우 봉", "센닌 바위", "군엔 산", "후후(부부) 바위", "간논(관음) 바위"등 8개의 바위와 봉우리군을 볼 수 있다.
또한, "야바 계곡 댐"의 완성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넓이 약 2만 제곱미터의 "게이세키 원"과 3700개가 넘는 석불이 안치되 있는 "라칸 사", "야바 계곡" 굴지의 경승지로 단풍의 명소이기도 한 "고슈 봉"등 볼 것이 끊이지 않는 "야바 계곡"은 방문하는 이들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오이타 공항까지 약 1시간 40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
오이타 공항에서 오이타 역까지 버스로 약 55분
나카츠 역에서 아오노도몬까지 버스로 약 28분
JR 닛포우 본선 특급으로 오이타 역에서 나카츠 역까지 약 50분
나카츠 역에서 아오노도몬까지 버스로 약 30분
가키자카에서 갈아타고 신야바케이까지 약 1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