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니사키 반도Kunisaki-hanto Peninsula불교문화의 역사를 알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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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불교유적들이 곳곳에
"오이타 현" 북동쪽에 위치하는 "구니사키 반도"는, "세토 내해"의 "스오우 탄"과 "이요 탄"의 사이에 돌출해 있으며 표고 721미터의 "후타고 산"을 중심으로 하는 거대한 원추화산으로 된 반도이다.
28개의 계곡이 방사상으로 뻗어, 곳곳마다 기괴한 봉우리와 바위가 자리잡고 있다. 옛날부터 불교문화가 번성했고 한때는 독자적인 불교문화를 꽃피웠던 곳이기도 하다. 다수의 사원이나 불교유적이 반도전역에 남아 있다.
전국에 있는 "하치만 궁"의 총본궁인 "우사 신궁"의 약 15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경내에는, 상궁, 하궁 등의 신전이 질서정연하게 늘어서 있다. "신바시"를 건너 "오모테산도(주 참배도)"에 이르면 신성한 물을 기리는 "하츠사"와 연못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후키 사"의 목조 "아미다 여래상"과 착색벽화, "마키오오 당"의 사천왕 입상, "구마노마가이부츠"의 부동 명왕상등, 불교와 관련된 국보나 중요문화재도 많이 남아있다. "우사 후도키 능"의 일각에 서있는 "오이타 현립 역사박물관"에는 「오이타의 역사와 문화」가 상설 전시되 있어, "오이타"에 전해져 온 불교문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오이타 공항까지 약 1시간 40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
오이타 공항에서 오이타 역까지 버스로 약 55분
JR 닛포우 본선 특급으로 오이타 역에서 우사 역까지 약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