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 시Niigata City시나노강 하구에 펼쳐지는 일본해 최대의 항구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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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노강 하구에 펼쳐지는 일본해 최대의 항구도시
중부지방 북부, "니가타 현"의 행정과 경제의 중심도시인 "니가타 시"는 시내에 나가노 강이 흐르며, 북서부에 일본해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물의 도시다. 인구 약 50만명의 "니가타 시"는 19세기 무렵무터 외국과의 무역항으로 번영해 왔다.
시가지는 "시나노 강" 남쪽 "니가타 역" 주변의 신 시가지와 "시나노 강" 북쪽의 관공서가 있는 구 시가지로 나뉘어져 있으며, 2개의 시가지는 "반다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신 시가지에는 지상 100미터에서 "니가타 시내"를 전망할 수 있는 "반다이 시티 레인보 타워"와 근대 일본미술의 걸작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 "쓰루이 미술관" 등이 있다.
한편, 구 시가지에는 "니가타 항"의 역사자료가 많이 전시되어 있고, 1869년에 건축되어 건물 자체가 국가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니가타 시 향토자료관"을 비롯하여, 영국의 국회의사당을 모델로 건축된 베란다와 팔각형 첨탑이 아름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니가타 현정기념관" 등이 있다.
그리고 일본해 연안에는 돌고래와 바닷수달 등 약 450종 2만 마리의 동물을 사육하고 있는 "니가타 시"의 수족관인 "마린피아 일본해"가 있으며, 가족단위 관람객과 커플들에게 인기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JR 조에쓰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니가타 역까지 약 2시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니가타 공항까지 약 1시간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