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바루Saitobaru4~6세기경에 건조된 고분이 산재해 있는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4~6세기경에 건조된 고분이 산재해 있는
일본 최대급의 고분군
미야자키현의 거의 중앙부에 위치한 사이토 시는 고대로부터 중세에 걸쳐 현재의 미야자키현에 있는 휴가노쿠니의 중심이었다. 시의 서부의 사이토바루에는 약 300기의 고분이 점재하는 일본 최대급의 고분군, 사이토바루 고분군 외에 휴우가 고쿠분지 뒷터나 현내 유수의 고사·쓰마진자 신사 등 역사적인 사적이 다수 남아 있다.
사이토바루 고분은 4세기 중반에서 6세기 경에 건조된 것으로 전방후원분이나 원분 등 여러가지 양식의 고분이 보이는 전국에서도 매우 희귀한 지역으로 1952년 일본국의 특별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매년 가을에는 고분 축제가 개최되며 고분군의 광대한 대지를 스테이지로 횃불 행열이나 불꽃 제전 등이 행해진다. 축제에는 관광객도 자유로이 참가할 수 있다.
고분군과 밭 사이는 꿰맨 것 처럼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벚꽃 가로수길과 진달래, 싸리나무 꽃이 사철을 장식하는 산책로는 계절마다의 꽃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미야자키 공항까지 약 1시간 45분
오오사카 이타미공항 또는 간사이국제공항에서 약 1시간 5분
JR 미야자키공항선으로 미야자키공항에서 미야자키역까지 약 10분
버스로 미야자키역에서 사이토영업소까지 약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