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Zao수려한 자연과 풍부한 온천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수려한 자연과 풍부한 온천
그리고 스포츠의 천국, 미야기자오
미야기현의 자오지역은 사계절내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 하는 곳으로, 국정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자오연봉의 산악 도로인 '자오에코라인'을 따라 개성 풍부한 볼거리와 수려 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자오연봉의 정상에는 자오의 상징인 강산성칼데라호인 '오카마'가 자리하고 있다. 짙은 녹색의 물은 햇빛을 받아 다양한 색으로 변화하며 신비감을 준다.
자오는 스포츠천국. 자오에서는 풍부한 자연을 이용한 다양 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스포츠로는 골프와 스 키를 들 수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이용한 좋은 시설의 골프장은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어 골퍼 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파우더스노우의 자연설로 이루어 진 스키장에는 일본은 물론 해외로부터의 스키객들이 끊이 지 않고 있다. 스노우몬스터라 불리는 '쥬효(樹氷)' 사이를 활강하는 짜릿함과 스릴은 자오스키의 가장 큰 매력이다.
'땅을 파면 온천수가 나온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오는 온천으로도 유명하다. 자오에는 도갓타온천을 비롯, 가가온 천, 아오네온천, 가마사키온천등 좋은 시설의 온천호텔과 여관이 자리하고 있다. 그밖에 '미야기자오고케시관' 에는 5천점에 이르는 고케시인형이 전시되어 있으며, 직접 고케 시인형에 그림을 그려 넣는 체험도 가능하다.
JR 도호쿠 신칸센 도쿄역에서 시로이시자오역까지 약 1시간 36분.
JR도카이도·도호쿠 신칸센으로 신오사카역에서 도쿄역 환승으로..약4시간45분.
버스로 시로이시자오역에서 도갓타온천까지 약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