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마Matsushima마쓰시마 만에 있는 크고 작은 260여개의 섬의 총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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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마 만에 있는 크고 작은 260여개의 섬의 총칭
17세기 일본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즈이간지'
'마쓰시마'는 미야기현 중부 마쓰시마 만의 연안부 및 마쓰시마 만에 산재하는 크고 작은 260여개의 섬들이 모여있는 도서군의 총칭이다. 마쓰시마의 경관은 장소에 따라 그리고 계절에 따라 그 아름다움은 변화무쌍하여 일본삼경의 하나로 손꼽힌다.
파도가 잔잔한 마쓰시마 만의 회백색 바위 위에 흑송이나 적송이 돋아있는 작은 섬이 떠있는 마쓰시마 중에서도 '오우기가타니', '도미야마', '오오타카모리', '다몬잔' 4개소에서의 전망은 마쓰시마 4대 관망이라 하여 각기 서로 다른 마쓰시마의 표정을 즐기는 명소로서 알려져 연중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마쓰시마 만에 접해 있는 '즈이간지 절'은 828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선종 사찰이다. 현재의 건물은 1604년에 당시 이 지역을 통치하고 있었던 다테 마사무네가 5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성시킨 것으로 현존하는 방장이 국보로 지정되는 등 당시의 일본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의 하나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JR도호쿠 신칸센으로 도쿄역에서 센다이역까지 약 2시간
JR 도카이도·도호쿠 신칸센으로 신오사카역에서 도쿄역 환승,약 4시간 30분
JR센세키선으로 센다이역에서 마쓰시마카이간역까지 약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