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스키Ibusuki모재찜질 온천과 큐슈 최대의 칼데라 호수로 유명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모재찜질 온천과 큐슈 최대의 칼데라 호수로 유명
온천지이며 남국의 분위기로 넘치는 "이부스키 시"는, "사쓰마 반도" 남동의 끝에 위치하며, 온난한 기후의 혜택을 받아 ,하이비스커스에 둘러싸인 "규슈"에서도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특히, 자연 용출하는 온천의 열에 의해서 뜨거워진 모래 속에 들어가는, 천연 모래찜질 온천으로 알려져 있다. 가운을 입고 누운 다음 모래로 몸을 덮으면, 모래의 알맞은 무게와 따뜻한 열이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10분 정도 있으면, 온몸에서 땀이 나올 정도이다. 얼굴은 시원하므로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즐길 수 있다.
"이부스키"의 또 다른 매력의 하나인 "규슈" 최대의 호수 "이케다 호수"는, "이케다 화산"이 "가이몬 산"의 분출로 함락한 수심 265미터, 둘레 19킬로의 칼데라 호수로, 초봄에는 호반에 유채 꽃이 피어 파란 호수와 선명하고 아름다운 대조를 볼 수 있다.
"이부스키"의 북서부에 있는 "치란 마을"에는 약 250년 전의 돌담으로 둘러싸인 무가의 가옥이 길이 약 700미터에 걸쳐서 아직도 남아 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가고시마 공항까지 약 1시가 50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 10분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약 1시간 5분
버스로 가고시마 공항에서 이부스키까지 약 1시간 10분
JR 도가이도·산요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약 5시간
JR 가고시마 본선 특급으로 하카타 역에서 니시가고시마 역까지 약 4시간 55분
JR 이부스키 마쿠라자키 선 쾌속으로 니시가고시마 역에서 이부스키 역까지 약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