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마Yashima세토 내해에 돌출한 용암 대지로서 섬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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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 내해에 돌출한 용암 대지로서 섬들을
볼 수 있는 세토 내해 유수의 관광 명소
"가가와 현" 북부, "다카마쓰 시"의 동쪽에 위치하며 "세토 내해"에 돌출해 있는 "야시마"는, "세토 내해 국립공원"에 속하는 해발 293미터의 용암대지 반도이다. 정상부가 평평하고 지붕처럼 보인다고 해 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야시마"는 12세기의 무장 "미나모토노 요시쓰네"가 적인 "헤이케"를 격파한 전쟁의 무대로 알려져 있다. 산위에 있는 전망대 "단코레이"로 부터 그 옛 전쟁터의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또 다른 전망대가 있는 "시시노 레이간"로 부터 세토 내해의 섬들도 전망할 수 있는 등, "세토 내해" 관망 유수의 명소이다.
이들 장소에서는 명물인 질그릇 던지기에 도전할 수 있다. "야시마 전쟁"에서 승리한 "미나모토 씨"의 장병들이, "진가사(삼각뿔 모양의 철모)"를 산위에서 던져 승리를 기뻐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초벌구이를 한 작은 접시인 액막이 질그릇을 멀리까지 날려보내면서 즐기는 놀이다.
그리고, "야시마"에는 주칠을 한 본당에 천수관음좌상을 본존으로 하는 "야시마 절"이 있는데 8세기에 중국의 고승 "간진"이 건립했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다카마쓰 공항까지 약 1시간 10분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약 35분
다카마쓰 공항에서 다카마쓰 역까지 버스로 약 35분
JR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오카야마 역까지 약 3시간 20분
신오사카 역에서 약 40분
JR 세토 대교선으로 오카야마 역에서 다카마쓰 역까지 약 1시간
JR 고토쿠 선으로 다카마쓰 역에서 야시마 역까지 약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