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토 중남부Central and southern areas of Noto-hanto Peninsula거친 파도로 침식되고 절벽이나 기암이 많은 소토우라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거친 파도로 침식되고 절벽이나 기암이 많은 소토우라
나나오 만에 접한 파도가 잠잠한 우치우라
이시카와 현 북부, 일본해 측 최대의 반도인 노토반도는 반도 전체가 노토반도 국정공원으로 지정되어있다. 남북으로 긴 노토반도는
소토우라라 불리우는 거친파도에 침식된 해안지역과 나나오 만에 인접한 우치우라라 불리우는 해안지역이 있으며 변화 무상한 해안경관 때문에 년간 5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소토우라의 ‘노토곤고우’는 후쿠우라 만에서 세키노하나까지 약 30킬로의 해안선의 총칭으로 거친파도로 침식되어 절벽이나 기암이 많이 있는 해안의 아름다움은 노토탐험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다.
또한 파도가 밀려드는 바닷가를 자동차로 달리는 해안 드라이브웨이가 있는 지리하마는 사구가 잘 발달한 아름다운 해변으로 찾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우치우라의 해안선은 굴곡이 많아 아름답고 파도도 잠잠하여 해상관광이나 낚시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연안에는 해수욕장과 캠프장도 잘 정비되어 있다. 노토 관광의 기지로 되어 있는 것이 나나오 시 북서에 있는 와쿠라 온천으로, 원천은 섭씨 94도의 고온 식염천으로 언제나 풍부하게 솟아나오고 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고마쓰 공항까지 약 1시간
버스로 고마쓰 공항에서 가나자와 역까지 약 1시간
JR 죠에츠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에치고유자와 역까지 약 1시간 35분
JR 호쿠에츠 급행 특급으로 에치고유자와 역에서 가나자와까지 약 2시간 25분
JR 호쿠리쿠 본선 특급으로 오사카 역에서 가나자와까지 약 2시간 40분
JR 나나오선 특급으로 가나자와 역에서 와쿠라 온천 역 까지 약 1시간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