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이Oarai멀리까지 모래사장이 얕은 해수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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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까지 모래사장이 얕은 해수욕장
비치 리조트와 돌고래 구경도
"오아라이 마을"은 "이바라키 현"의 남동부에 위치하며, 태평양에 면한 해안과 뒷쪽의 "히누마", "가레누마 강" 연안을 포함해 "오아라이 현립공원"에 속해 있는 인기 리조트지이다. "오아라이 곶"의 바위에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의 광경은 다이나믹하며, 그 남쪽에 펼쳐진 모래사장은 "간토 지방 유수의 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다.
해변을 따라서 골프장, 요트 항구가 산재해 있으며, 암초에 둘러싸인 "오아라이 해수욕장", 멀리까지 얕은 "오아라이 선비치"는 한 여름에는 많은 해수욕 객으로 붐빈다. 서핑과 비치발리볼의 대회도 열린다. "오아라이"로부터는 돌고래 관찰 고속유람선이 운행되어, 쾌적한 항해를 즐길 수 있다.
오아라이 수족관"에서는 약 350 종 1만5천마리의 수중생물이 사육되고 있으며, 강치·돌고래 쇼와 가오리에게 먹이를 주는 쇼도 관람할 수 있다. 높이 60 미터의 "오아라이 마린타워"에서는, 지상 50 미터의 높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전망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또한, "오아라이 곶"을 멀리 바라보는 검은 소나무와 구실잣밤나무로 덮인 언덕 위에는, 항해의 안전을 지키는 신으로 알려진 "오아라이이소사키 신사"가 있으며, 경내에는 신사의 창립 1100 년을 기념해 건립된 "오아라이 해양박물관"이 있다.
JR 조반 선 특급으로 우에노 역에서 미토 역까지 약 1 시간 5 분
가시마 임해철도로 미토 역에서 오아라이 역까지 약 15 분
JR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신오사카에서 도쿄 역까지 약 2 시간 30 분
JR 야마노테 선으로 도쿄 역에서 우에노 역까지 약 7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