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쿠고 강 온천Chikugo-gawa Hot Spring온천치료로 유명한 라듐온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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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치료로 유명한 라듐온천
검은 가자오리에보시 모자에 복대를 한 '우쇼'
"후쿠오카 현" 남서부에 위치하는 "지쿠고 강 온천"은, "지쿠시 평야"를 거쳐 "아리아케 해"로 빠져 나가는 "지쿠고 강" 중류에 자리잡고 있으며, "미노우 산지"나 "고쇼 산"의 원시림과 함께 "지쿠고 강 현립 자연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1955년에 개장한 새로운 온천인 "지쿠고 강 온천"은, 전국에서도 매우 드문 라듐온천으로, 신경통, 류마치성 질환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먼 곳에서도 온천치료를 위해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
온천지에 있는 숙소는 대부분 "야가타부네(지붕모양의 덮개가 달린 커다란 배)"를 소유하고 있어, 예약을 하면 배를 타고 "지쿠고 강"을 즐기는 여행도 가능하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서는 1200년전부터 행해져 오는 가마우지를 이용한 전통어업인 "우카이(가마우지 고기잡이)"를 볼 수 있다.
전통적인 검은 "가자오리에보시" 모자를 쓰고 허리에 복대를 찬 "우쇼(가마우지 조련사)"라 불리우는 이가, 밤에 모닥불을 지핀 배를 타고 여러마리의 가마우지를 능숙하게 조정해가며 수면에 비친 모닥불아래서 가마우지를 이용해 은어를 잡는 장면을 배위에서 관찰할 수 있다. "우카이(가마우지 고기잡이)"는 "지쿠고가와" 유역에 있는 "하라즈루 온천"이나 "요시이 온천"에서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7월에 펼쳐지는 "지쿠고가와" 불꽃놀이도 장관이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약 1시간 45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1시간 15분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 역까지 지하철로 약 5분
JR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하카타 역까지 약 4시간 50분
신오사카 역에서 약 2시간 20분
JR 가고시마 본선 특급으로 하카타 역에서 구루메 역까지 약 30분
구루메 역에서 지쿠고가와 영업소까지 약 1시간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