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루가 시Tsuruga City옛날부터 육로와 바다 교통 요지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옛날부터 육로와 바다 교통 요지
사적지와 아름다운 자연, 먹거리로도 인기
호쿠리쿠지방인 후쿠이 현 남부에 위치하고, 쓰루가 만에 접한 항구 마을이다. 옛날부터 육로로도 부근 지역의 교통 요지로서 번영하였고, 또한 페리와 같은 정기 항로와 컨테이너선 항로가 개설되어 니혼카이바다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항구 마을로서 번영해 왔을 뿐만 아니라 구시가지에는 역사적 유적이 많아 오토리이가 있는 게히 신궁, 시바타시 정원, 약 100년 전에 다시마 저장고로 지어진 붉은 벽돌 창고, 단풍의 계절에는 절경인 오하라 산 사이후쿠지 절 등, 역사를 느끼게 해주는 명소가 많이 있다. 또한 쓰루가 만의 해변에는 하얀 게히노마쓰바라 모래와 푸른 소나무의 대비가 훌륭하며 여름은 해수욕으로 붐빈다. 또한 호쿠리쿠 터널을 만들 때에 용출된 쓰루가 터널 온천도 인기가 많은 곳으로, 높은 지대에 있어서 게히노마쓰바라, 시가지와 항구를 한눈에 바라보면서 느긋하게 온천을 즐기는 사치도 누릴 수 있다.
역사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산책길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1,000년전에 씌어진 세계 최고(最古)의 소설 “겐지모노가타리”의 작자, 무라사키시키부가 산책했다고 하는 후카사카 고도를 추천하고 싶다.
먹을거리도 풍부하다. 쓰루가는 니혼카이 유수의 어항이기도 하므로, 갓 잡은 신선한 어패류를 시장이나 초밥 전문점, 요리점에서 즐길 수 있다. 에치젠 게와 새우, 쓰루가 복어 등, 제철 어패류가 가득하다.
JR도쿄 역에서 도카이도 신칸센 히카리로 약 2시간 16분 걸려서 JR마이바라 역, 마이바라 역에서 특급 시라사기로 JR쓰루가 역까지 약 28분
JR특급 선더버드로 약 53분 걸려서 JR쓰루가 역
신니혼카이 페리로 니가타에서 약 11시간 30분, 아키타에서 약 17시간 30분, 도마코마이에서 직행편으로 약 19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