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즈치 산Mt. Ishizuchi-yama흰옷차림의 신자들이 이시즈치 신사의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흰옷차림의 신자들이 이시즈치 신사의
신상을 메고 산 정상을 향하는 행사 "오야마 히라키"
"이시즈치 산"은 "에히메 현" 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일대는 "이시즈치 국정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예리한 남성적인 산의 모습은 예로부터 신성한 산으로 숭배되어 왔었다. 표고 1982미터의 "덴구 악"과 "이시즈치 신사"의 위치하는 "미센" 까지는 바위가 많음에도 ‘신앙등산’이 계속되어 온 탓에 누구라도 오를 수 있는 산이 되었다.
"이시즈치산" 정상에 오르는 등산길에는, "오모테산도 코스"와 "쓰치고야 코스"가 있는데, "오모테산도 코스"는 정면에서 오르는 일반적인 루트이다. "쓰치고야 코스"는 주변의 경관을 즐기면서, 가벼이 오를 수 있는 루트로 산악드라이브웨이인 "이시즈치 스카이라인"을 따라 "쓰치고야"까지 약 30분 걸어 오른 후, 산등성이를 타고 걷는다. "이시즈치 스카이라인"은 1970년에 개통된 관광도로로, 특히 도중의 "간무리다케 터널"을 벗어나면서 나타나는 "덴구 악"의 경관은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매년 여름에는 "오야마히라키"라 불리는 신앙등산이 열린다. "이시즈치 신사"의 신상을 흰옷차림의 신자들이 메고 산 정상을 향하는 웅장한 행사이다. 단 7월1일에 한해 여자입산금지의 풍습이 남아있어, 여성은 금지시키고 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마쓰야마 공항까지 약 1시간 25분
오사카 이타미 공항에서 약 50분
버스로 마쓰야마 공항에서 마쓰야마 역까지 약 35분
신오사카에서 약 40분
JR 세토 대교·요산 선으로 오카야마 역에서 마쓰야마 역까지 특급으로 약 3시간
버스로 갈아타고, 마쓰야마 역에서 이시즈치 쓰치고야 까지 약 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