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야스Urayasu오늘에 전해지는 어부촌의 모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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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전해지는 어부촌의 모습과
최신 테마파크 도쿄 디즈니 랜드
지바 현 북서부의 우라야스 시는 과거 어촌으로 번창했으며 김이나 바지락조개 등 어패류가 풍부한 마을이었다. 1930년대 후반 경부터 도쿄 만에 흘러 들어가는 에도가와 강 하구 매립이 시작되었고 이어 생겨난 신흥주택과 상업시설에 의하여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발전의 하나의 계기가 되었던 것이 도쿄디즈니랜드라 할 수 있다.
도쿄디즈니랜드가 있는 마이하마 지구에는 2000년에 대형 쇼핑몰인 익스피어리가 오픈했으며, 2001년에는 동서고금의 바다에 관련된 이야기를 테마로 한 디즈니 시가 문을 열었다.
또한 어부촌 이었던 때의 모습도 남아있으며 도쿄 만으로 흘러 들어가는 사카이가와 강 주변에는 옛날 어부들의 삶의 모습을 전하는 집들이 있으며 그 일부가 공개되고 있기도 하다. 가장 오래된 민가는 1869년에 지어진 집으로 그 부근에는 우라야스 시의 향토자료관, 옛날 그대로의 조개 가게나 김 상점도 있는 등 어부촌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JR 게이요 선 쾌속으로 도쿄 역에서 신우라야스 역까지 약 18분
디즈니랜드에는 JR게이요 선 도쿄 역에서 마이하마 역까지 약 1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