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쿠하리Makuhari이벤트부터 야구 관전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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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부터 야구 관전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도시
지바 시 북서부의 마쿠하리는 과거 개펄로 부도의 역이라고 불리어 졌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구획정비와 빌딩 등이 지어져 지금은 일본 최대규모의 복합도시로 성장했다.
마쿠하리는 업무,연구, 주택, 공원 타운센터 등 복합지구로 된 도시로 그 중심은 국제적인 이벤트와 회의장 등으로 이용되는 마쿠하리멧세이다. 동양 최대급의 종합 컨벤션센터인 마쿠하리멧세를 찾는 사람은 년간 천만 명에 달하며 마쿠하리는 컨벤션 시티라고도 불리고 있다.
마쿠하리에는 대형 쇼핑몰에서의 쇼핑이나 지바 마린스타지움의 야구 관전, 수많은 시티호텔에서 스테이지 등,여러 가지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샤프, 캐논, 세이코 등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메이커의 최첨단 기술을 알 수 있는 쇼 룸도 이곳에 모여 있다.
초고층 빌딩의 주변에는 일본정원으로 미하마엔이 있는 이외에 마쿠하리의 해변에 접한 마쿠하리가이힌 공원도 있으며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도시속에서 바닷바람과 햇볕, 푸른 나무를 함께 즐길 수가 있어 산책하기에 안성마춤이다.
JR 게이요 선 쾌속으로 도쿄 역에서 가이힌마쿠하리 역까지 약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