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쿠리Kujukuri완만하게 이어지는 긴 해안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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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하게 이어지는 긴 해안선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전망관
"구주쿠리하마"는 "조시 시" 남쪽·"이이오카 마치"의 "오사카베 곶"에서, "미사키 마치"의 "다이토 곶"까지의 약 66킬로미터로, 장대한 태평양에 면한 해안선이다. "구주쿠리하마"는, 복잡한 해안선이 많은 일본에서는 드물게, 긴 해안선이 거의 일직선상으로 이어지며, 암초가 없어 여름에는 절호의 해수욕장으로 변하며 서핑 등 마린 스포츠로도 유명하다.
"구주쿠리하마" 북쪽에 "간토" 최동단의 반도인 "이누보사키"가 있다. "이누보사키"는 높이 약 20미터의 해식대지로, 해변을 따라 파도순례 산책로가 뻗어 있어, 그 박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이누보사키 주변"에는 1874년에 완성된 백아의 등대를 비롯하여, 활을 그린듯 한 수평선을 볼 수 있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지구가 둥글게 보이는 언덕 전망관」과, 약 230종 2500마리의 물고기를 사육하는 "이누보사키 마린파크" 외에, 봄부터 가을에 걸쳐서는 "도가와 어항"에서 돌고래 관찰 관광선도 출항하고 있다. <
그리고 "이누보사키"의 서쪽 "조시 반도" 남쪽 연안에는, 동양의 도버라고 불리는 "뵤부가우라"가 있으며, 이곳은 해발 40~50미터의 단애절벽이 약 10킬로미터나 이어지는 경승지이다.
JR 소부 본선 특급으로 도쿄 역에서 조시 역까지 약 1시간50분 조시 전철로 조시 역에서 이누보사키 역까지 약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