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미 산지Shirakami Mountains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생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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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생태계
세계 최대급의 너도밤나무 원시림
"시라카미 산지"는 "아오모리 현"과 "아키타 현"에 걸쳐있는 13만 헥타르에 이르는 산악지대의 총칭으로, 1993년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인간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은 원류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급이라고 일컬어지는 너도밤나무 원시림이 있다. 너도밤나무 숲 속에는 여러 가지 동물과 식물들이 서식하는 등 생태계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는 곳이다.
"시라카미 산지" 중에서도 유수한 경승지로 알려진 "안몬노 폭포"에는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어, 나무가 울창한 숲, 맑은 강 여울 등 자연 속을 걷는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시라카미 산지 비지터센터"와 "시라카미 산지 세계유산센터" 등의 시설에서는 전시코너와 영상체험 홀이 있어, "시라카미 산지"의 자연에 대해 소개되고 있다.
북쪽에는 울창한 너도밤나무 원생림으로 둘러싸인 산기슭의 작은 언덕이 있다.이 곳은 크고 작은 33개에 이르는 호수와 늪 군으로, 그 중에서도 "아오이케 호"는 코발트 블루의 물을 담은 신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찾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JR 도호쿠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모리오카 역 환승
JR 도호쿠 본선으로 아오모리 역 환승
오우 본선으로 히로사키 역까지 약 5시간 30분
버스로 히로사키 버스터미널에서 다시로까지 약 50분
JR 아키타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아키타 역까지 약 3시간 35분
JR 오우 본선으로 아키타 역에서 히가시노시로 역까지 약 50분
JR 고노선으로 히가시노시로 역에서 아키타시라카미까지 약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