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 온천향Nyuto-onsen-kyo Hot Springs Village (Senboku City)흘러 넘칠 정도의 대자연과 공존 |
||||||
|
|
|
| 日本語 | English | 繁體中文 | 簡体中文 | 한국어 |
흘러 넘칠 정도의 대자연과 공존
신비로운 계곡을 따라 명물 온천
혼슈의 동북, 사계절내내 아름답고 일본적인 자연으로 알려진 도와다 하치만타이 국립공원 뉴토 산의 서쪽기슭에7개의 온천이 산재되어 있다. “너도밤나무의 원생림”, 지하 밑에서부터 용출된 온천, 계곡을 따라 형성된 “뉴토 온천향”은 대지의 혜택을 듬뿍 받은 곳이다. 그 시작은 350여년 전으로 당시의 영주가 온천욕으로 병을 치료하기 위해 방문했던 유서 깊은 여관이 지금도 남아 있어 마치 과거에 머무는 듯한 기분이 든다.
7개의 온천은 각각의 온천이 또 하나의 건물로 되어 있으며, 무엇보다도 노천 온천탕이 있어서 산 속 깊은 곳에서 아늑하게 느끼는 그 기분은 세상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듯한 별천지를 떠오르게 한다.
예를 들면, “쓰루노유 온천”은 우윳빛의 온천수로 다양한 효능이 있다. 그 외에 갈색의 금(金) 탕이 있는 “다에노유 온천”과 원생림에 둘러 싸여진 “가니바 온천”, 비밀스런 분위기의 “마고로쿠 온천”, 탁한 하얀색의 온천수에 램프의 불이 멋진 “구로유 온천”, “뉴토 온천향” 중에서는 가장 근대적 시설을 갖춘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 등, 각각의 특징이 있다.
느긋하게 온천을 즐긴 후의 또 하나의 즐거움은 요리. “다자와 호수”의 명물인 천연 참마 전골이나 산채 요리, 그리고 곤들매기 요리도 꼭 맛보아야 하는 걸작품이다.
아키타 신칸센<고마치>를 이용하여 약 2시간 58분, JR다자와코 역 하차. 버스로 뉴토 온천 행 약 45분
하네다 공항에서 약 1시간 10분, 아키타 공항. 아키타 에어포트라이너(승합 점보 택시, 예약제)로 약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