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나가쿠테Seto/Nagakute도자기의 전통기술을 체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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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전통기술을 체험하고
도요타 박물관에서 자동차 모터의 역사를 견학한다.
2005년, 아이치만국박람회의 회장이었던 세토시는 도자기의 산지로 유명합니다. 도자기를 [세토모노]라고 부르는 것은 이 세토시의 지명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공공시설의 벽이나 다리 등 생활 곳곳에서 도자기가 사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산 아래에 있는 산책로 [가마가키의 오솔길]은 돌담에 도자기접시나 도자기밥그릇을 넣어 장인들의 생활을 아주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도자기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세토시 멀티미디어 전승공예관]을 추천합니다.
전통적인 스타일의 작업장이 재현되어 있으며 작업 모습을 곁에서 견학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곳으로 [세토시 신세기공예관]에서도 유리공예를 견학, 체험할 수 있는 코스가 있습니다.
좀 특이한 곳으로는 도자기의 제작기술을 세토에 전해준 사람들을 모신 [가마가미신사]가 있으며 9월 두번째 토요일, 일요일에는 도자기축제가 열립니다. 도자기를 굽는 가마 모습을 본뜬 신사는 정말 드물다고 합니다. 멀리 [세토의 그랜드캐년]이라고도 불리는 도자기 흙과 돌의 채굴장이 보입니다. 또 도예체험이 가능한 시설이 많아 가족동반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세토관광협회에서는 영어를 구사하는 자원봉사자가 가이드를 해주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아이치만국박람회의 회장이었던 나가쿠테에는 자동차회사로 유명한 도요타 박물관이 있습니다. 일본제 자동차외에 19세기말에서 1940년대까지의 옛유럽이나 미국의 자동차도 약 50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자동차엔진의 역사를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일본에 처음으로 들어온 자동차의 모형 소개를 시작으로 역사적으로 귀한 자동차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만국박람회장이었던 곳은 공원으로 정비될 예정입니다.
JR「나고야역」에서 지하철 히가시야마센으로 「사카에」하차.
메이테쓰·세토센으로 환승하고 약 30분.「오와리세토역」하차
JR「나고야역」에서 지하철 히가시야마센으로 약 25분
「후지가오카역」하차, 리니모로 약 8분 「게다이도리역」하차 도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