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와 만Mikawa Bay연중 즐길 수 있는 마린 스포트 미가와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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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즐길 수 있는 마린 스포트 미가와 만
온대성 상록수로 덮인 다케시마
"아이치 현" 남부의 "미카와 만"은, "지타 반도"와 "아쓰미 반도"로 둘러싸여, "이라코 곶"과 "하즈 곶"을 만 입구로 하는 내해로서, "미카와 만 국정공원"에 속해 있다.
해수욕에서 갯벌 낚시,쌍끌이 낚시에 이르기까지 연중 즐길 수 있는 마린 스포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연안에는 차 잎을 가루로 하여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는 "맛차"의 생산지인 "니시오 시"와 "가마고오리 시","기라 조" 등을 비롯하여, "니시우라", "미야", "가타하라" 등의 온천마을이 있다.
"다케시마"는, 온대성 상록수로 덮인 섬 전체가 일본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가마고오리 시"의 해상에 떠 있는 섬에는 "다케시마
다리"를 건너서 갈 수 있으며, 섬내에는 일본 일곱 개의 벤덴의 하나인 "다케시마 벤덴"을 기린 "야오토미 신사"와 "다케시마 수족관"이 있다.
"기라 마을"에 있는 1600년에 세워진 "게소 절"은, 19 세기에 만들어진 돌과 하얀 모래로 산수를 표현한 "가레산스이 정원"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미카와 만"을 따라 있는 항구에는 싱싱한 생선 시장이 있으며, 그 주변에는 이 지역에서 잡힌 신선한 바다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JR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나고야 역까지 약 1시간 40분, 신오사카 역에서 약 55분
JR 도카이도 본선으로 나고야 역에서 가마고오리 역까지 약 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