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지 산Mt. Horai-ji-san울음소리가 불.법.승(붓.뽀우.소우) 처럼 들린다는 부엉이가 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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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소리가 불.법.승(붓.뽀우.소우) 처럼 들린다는 부엉이가 서식
"호라이지 산"은 "아이치 현" 동부, "오쿠미강" 지역에 있는 화산으로, 국가의 명승·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텐류 오쿠미카와 국정 공원"에 속해 있다. 산에는 그 울음소리가 유명한 부엉이와 날다람쥐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호라이지 산" 입구에는 이 산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실태를 알 수 있는 "호우라이지 산 자연과학박물관"이 있어, 일본산양, 뿔매 등의 박제를 감상하거나 부엉이의 울음소리를 테이프로 들을 수 도 있다.
그리고 양치식물, 나리 등의 식물과 지역의 암석, 광물 등이 전시되어있으며 주변의 지질도 소개되고 있다. 또한, 산정상에서는 "히가시미카와 평야"와 "미카와 만"을 내려다 볼 수 도 있다.
"호라이지 절"은, 본당으로 향하는 1425단의 돌계단 참배길 입구에서 경내 주변까지 울창한 삼나무와 노송나무 노목으로 뒤덮여 있으며, 호라이지 산의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본당 동쪽에는 17 세기에 "토쿠가와 이에미츠"가 세운 "토우쇼 궁"이 있으며, 벽면에는 "도치키 현 닛코 시"에 있는 "토우쇼 궁"을 모방한 훌륭한 조각이 새겨져 있다.
JR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도쿄 역에서 도요하시 역까지 약 2시간 15분
JR 이이다 선 특급으로 도요하시 역에서 혼나가시로죠 역까지 약 35분
버스로 혼나가시로죠 역에서 호라이지 절까지 약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