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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허지웅과 <씨네21> 일본정부관광국의 지원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촬영지 투어를 다녀왔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일본에서동쪽의 교토 불리는 가마쿠라 지역과 에노시마섬의 정취를 근사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도쿄에서 1시간 거리로 주말이면 디딜 없이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지웅의 기행문과 함께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의 인터뷰를 더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촬영지 가마쿠라를 찾아나선 여행

<바닷마을 다이어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아직 되고 싶은 어른이 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