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 소장 정연범입니다.
최근 보도되고 있는 방사선, 세슘 관련 보도는 매우 선정적으로 업계 및 한국의 일반소비자에게 많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만
새롭게 위험 사태가 판명된 것은 전혀 아니며, 방사능 수치는 서울보다 오히려 낮고 매우 안전합니다.
세슘137의 수치도 안전기준치 이내로 (일본식품위생법의 기준치인 5000을 넘은 곳은 후쿠시마 원전반경 이내)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JNTO에서는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발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요하지 마시고 함께 대응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방사선량의 수치는 본 웹사이트에서 매일 update 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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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